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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herapy/기억의 숲(추천곡)297

야다/이미 슬픈사랑 널 볼 수 있어 행복했었지 그대가 날 위해 있어준 시간만큼 너의 부모님께 전해들었지 나 아닌 사람과 결혼하게 된 걸 너 그렇게 힘든데 내게 말못하고 울고있던게 생각나  떠나는 그대여 울지 말아요 슬퍼말아요 내가 단념할께요 마음 편히 가시도록 내사랑 그대가 날 떠나 행복할 수 있다면 내가 떠나갈께요 나의 그대 삶에 축복을너무 걱정마 철없던 내가 너없인 무엇도 할 수는 없지만 넌 널 위해 살아줘 나는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을거야  떠나는 그대여 울지 말아요 슬퍼말아요 내가 단념할께요 마음 편히 가시도록 내 사랑 그대가 날 떠나 행복할 수 있다면 내가 떠나갈께요 그대 만나 느낀 기억도  내가 가질 행복도 모두 가져가세요 나의 그대 삶에 축복을      이미 슬픈사랑 - 야다 2013. 7. 30.
유해준/나에게 그대만이 좋아함에 열정을 더하여 사랑이 되고,좋아함에 중독을 더하여 집착이 되고,좋아함에 마음을 걷어내어 기호가 되듯이 사랑함보다는 좀 더 가볍고, 애착보다는 좀 더 쿨하고,기호보다는 좀 더 다정한..좋아함이란 딱 그 만큼의 감정..이유없음의 진담...  I like..        더이상 나에게 다른 사랑은 없다는 걸 이제 나는 알아요 나에게 사랑은 항상 하나뿐이였다고 나의 사랑은 그대 단 한 사람  나에겐 오직 한 사람 세상 누구보다 내게 소중한 사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이 말 너에게 말하고 싶어 니가 없이 난 살 수 없어서 사랑하나로만 살아가는 나에게 내 마지막 그 날까지 사랑으로 남아주길 바래 그대만이  오늘이 지나면 다시 볼 수 없을것 같아 그대 울지말아요 시간이 지나서 우리 하나되는 그 날에 나와 함.. 2013. 6. 8.
장 혜진/하늘을 가리고 사랑은 꽃과 같아...영원히 피어 있는 꽃은 없어...꽃이 피면 시들듯이 사랑도 마찬가지야... 비가 오면 생각 나는...        비바람에 몸을 맡기던 불안했던나에게 넌 한줄기 햇살어둠속에 꽃이 피듯이 가슴속에내 사랑이 자라나지만.. 사랑은 안녕.. 눈물은 안녕널위해 곁에서 멀어져 줄께내가 있으면 니 웃음이 사라져.. 너의 뒤에서 나에 앞에서그 누구보다 더 행복해 줄래내 품속에 있을때 보다.. 수천번의 해와 달지고하늘별이 사라지면 날 잊어 줄래할 수 없는 일이라지만내 두손이 저 하늘을 가려볼테니.. 사랑은 안녕..눈물은 안녕 널위해 곁에서 멀어져 줄께내가 있으면 니 웃음이 사라져..너의 뒤에서 나에 앞에서그 누구보다 더 행복해 줄래내 품속에 있을때 보다.. 못버린 버릇처럼 바보처럼잊지 못해 널 찾을.. 2013. 6. 1.
뜨거운 감자/시소 내가 입다물면.. 혼자만 알고 있는 일...네가 입 다물면..나 혼자만 알고 있는 일...둘다 모른체 하면..없었던 일이 되어 버리는 일... 둘중 하나가 잊고 살면...나머지 하나는 가슴에 피멍이 드는 일...둘다 기억하고 살면..가슴 한쪽 떼어놓고 사는 일... 둘 다 잊고 살면..아무렇지 않고 사는 일... 정말로 없었던 일이 되어 버리는 우리 일...우리란 말이 어색해지는 우리 일...  원 태연《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만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중에서...        넌 원했고 난 변했고 그 끝을 알 수는 없었고미안했고 또 미안해 내 생각의 끝은 항상생각이 생각대로 따라준다면 내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건가?너를 떠올리는 것은 내겐 너무나 시리도록 추운 날을 생각나게 해난 어디로 넌 어디.. 2013. 4. 26.
양혜승/罰(벌) 숨겨둔 정부(情婦) 하나 있으면 좋겠다... 몰래 나 홀로 찾아드는 외진 골목길 끝... 그 집 불 밝은 창문그리고 우리 둘 사이... 숨막히는 암호 하나 가졌으면 좋겠다... 아무도 눈치 못 챌 비밀 사랑... 둘만이 나눠 마시는 죄의 달디단 축배 끝에... 싱그러운 젊은 심장의 피가 뛴다면...! 찾아가는 발길의 고통스런 기쁨이... 만나면 곧 헤어져야 할 아픔으로... 끝내 우리침묵해야 할지라도... 숨겨둔 정부(情婦) 하나 있으면 좋겠다... 머언 기다림이 하루종일 전류처럼 흘러... 끝없이 나를 충전시키는 여자... 그 악마 같은 여자.... 그리운 악마..이수익.... 그녀는 지금 시계를 차고 있다 그리고 내 거울을 바라보며 머리를 정리하고 자켓을 걸친다음 내 이마에 입을 맞추고 언제나 처럼 .. 2013. 3. 28.
She She may be the face I can't forgeta trace of pleasure or regretMaybe my treasure or the prize I have to payShe may be the song that summer singsMaybe the chill autumn bringsMaybe a hundred different things Within the measure of a day 그녀의 얼굴은 잊을 수가 없어요기쁨이나 후회의 흔적은 어쩌면 나의 보물이거나 내가 치뤄야 할 사랑의 대가일지도 모르죠그녀는 아마 여름이 부르는 노래일거에요아마도 가을이 가져오는 서늘함일수도또 하루 안에 일어나는 수백가지의 어떤 것들일지도 모르죠 She may be the beauty or th.. 2013. 2. 11.
Page(이가은)/Love is Blue 그대 나에게 더 할말이 없나요인연이 아니라는 그 말에 난 아니라고 애써 우겼는데행복이란 말대신 사랑했기에 미안하다는 말에love is blue Love is blue 가세요그 언젠가 속삭이듯 날 위해 흘린 그대 눈물도날 원하던 눈빛도 이젠 끝인가요사랑한만큼 내가 용서하게 말을 해줘요미안하다뇨 할말을 잃었죠cry 이제는 울지 않아요You are the only one for meI believe so please don't be afraid그대가 아니고선 채울 수 없는 나의 사랑이예요love is blue Love is blue 가세요그 언젠가 속삭이듯 날 위해 흘린 그대 눈물도날 원하던 눈빛도 이젠 끝인가요사랑한만큼 내가 용서하게 말을 해줘요미안하다뇨 그 말 뿐인가요Love is blue이제 다 끝인가요.. 2013. 1. 23.
캔/천상연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 건 내게는 너무 힘겨운걸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 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는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 바래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 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순 없을꺼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 2013. 1. 22.
정경화/사랑은 비가되어 너 떠나던 날 밤새 비는 내려 뜨거운 눈물에 젖은 나를 감싸고...가슴속에 담았던 그 약속 그 기쁨은 모두... 내리는 빗속에 남겨둔 채 넌 돌아섰지...아직도 난 널 사랑해 어리석은 나의 사랑이란 걸 이젠 알아...돌아선 너의 얼굴 무거운 너의 시선 차갑게 굳어진 따사롭던 두 손...  어둔밤 거닐며 귓가에 속삭였던 입술...그건 모두 거짓 다 거짓이란 걸 이젠 알아...오~ 아직도 난 널 사랑해 어리석은 나의 바램이란 걸 이젠 알아... 난 떠나갈거야 이 비로 씻겨진 그 날들은... 이젠 모두 지나가버린 추억일 뿐... 오~ 내 맘에 비는 내리네 빗속에 지워져버릴 얘기들... 지난..지난날들........... 오~ 내게 내려오네 비가되어 내려오네... 거리에 내리네 이렇게 빗속에 홀로 난 서있네  .. 2012. 12. 18.
옥주현/사랑한단 말못해 한사람이 누군가를 선택하는 것은 "치명적 이끌림' 때문이다... 어쩌다 내가슴에 어쩌다 사랑을 알게했니 얼마나 그사랑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있니 다가서고 싶어도 내게 너무나먼 사람인데 니가 그리울때 보고플때 나혼자 어떻게해 나의 슬픈눈을 한번바라봐 깊은 한숨소리들어봐 사랑한단말못해 차마 말못해 울고 있잖아 그저바라보는것 만으로도 눈물나게 좋은 사람 미안해 너를 욕심내서 몰래사랑해서 언제즘 데체나는 언제즘 너에게 보이겠니 어쩌면 그렇게도 어쩌면 내맘을 몰라주니 돌아서고 싶어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인데 너를향한 내마음을 아픈 내맘을 이제는 어떻게해 나의 곁에서 멀리 가지마 지금보다 멀리있지마 사랑안해도 좋아 그래도 좋아 곁에있다면 내가 바라볼수있는 그곳에 늘그대로 있기만해 모르게 혼자 바라볼게 나만사랑할께 사랑.. 2012. 12. 14.
이안/情人 그건 아주 먼 옛날부터 나를 기다리고 있던 우연 같습니다. 아니,,필연 같습니다.누군가는 말했죠 피할 수 없는게 운명이 아니라...정녕 피할 수 있는데 피하지 않는것이 운명이라고...                 눈물이 메말라 버린 줄 알았죠 어제까지만 해도 그랬어요내 모습을 너무 닮은 그대의 하루가눈이 시리도록 그리워요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내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이런 날 이해하시겠죠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이런 날 이해하시겠죠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죽을 만큼.. 2012. 12. 9.
정경화/지상에서 영원으로 길 잃은 세상위에 모든 사람이눈물 없길 바라며지금은 비록 우리 멀리에 있지만​언제나 그대 가슴엔 내가내가슴엔 그대 하나소망할 사랑 있어아직 불행하지 않네​조금씩 아주조금씩조금씩 아주조금씩이세상에 마지막 밤이 올때까지라도용서받지 못한채로 스쳐가도 난​다시 그대 마주하기를천국에 푸른밤이 열리면만일내가 그대보다 먼저가그곳에서 사람들 나를 맞으며​바람처럼 내가 다녀온세상어땠냐고 내게 물어온다면이렇게 말할께 그대알았던 내 삶나는 축복 받았었다고.​혹시 그대 나보다 더 먼저가세월지나 내 모습 몰라보아도사랑했던 지상위에 기억을 ​아름다운 낙인 처럼 남겨져 스치며 지날때 다시 돌아볼꺼야 먼 기억속에 나를 찾아~~   정경화 - 지상에서 영원으로 2012. 12. 3.